AKAIZ

매일 지나가는 것을 기록으로 남깁니다.

About
많이 만들지 않습니다.
직접 쓰는 것만 만듭니다.

AKAIZ는 먹은 것, 모은 것, 머무는 방처럼
매일 지나가는 것들을 기록으로 남기는 서비스를 만듭니다.

매일 직접 쓰면서 고치고,
쓸모가 확인된 것만 남깁니다.

천안에서 만들고, 직접 운영합니다.

Mission
지나가는 일상을 다시 꺼내 볼 수 있는 기록으로 만든다.
Vision
먹고, 모으고, 머무는 삶의 기록이
오래 쌓이고 이어지게 한다.
Projects

지금 운영 중인 서비스는 세 개입니다.
모두 기록에서 시작합니다.

먹은 것을 기록하고 같이 이야기하는 식품 앱.
하얀색을 기준으로 물건과 장면을 모으는 아카이브.
내 방의 물건을 기록하고 이웃의 방을 구경하는 공간.
Values

만들기 전에 다섯 가지를 묻습니다.

내가 매일 쓰는가.
기록이 쌓일수록 더 쓸모 있어지는가.
불필요한 것을 덜어냈는가.
돈을 쓰기 전에 쓸모를 확인했는가.
오래 남을 수 있는가.
Contact

제휴, 제안, 서비스 관련 문의를 받습니다.

dev@akaiz.com